법사랑위원 대전지역 세종시지구협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수호천사 결연 20가정에 사랑 가득 담긴 밑반찬 전달
법사랑위원 대전지역 세종시지구협의회 박경식 회장과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윤정순 단장은 지난 5월 2일 오전10시 세종시지구협의회 사무국에서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호천사 결연가정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봉사를 가졌다.
관내 수호천사 우리아이 지키기 결연청소년에게 따뜻한 사랑을 가득 담아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여 어머니의 따뜻한 온정과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김치, 어묵볶음, 계란(20판)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결연청소년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5월 연휴를 대비하여 연휴동안 먹을 수 있도록 범죄취약 청소년들에게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박경식 회장은 인사말에 “작지만 우리의 정성은 결코 작지 않은 것이다.”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더 힘쓰자”고 말했다.
세종시지구협의회에서는 범죄취약 청소년과 아동 및 결연가정을 위해 매월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행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