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창원지역협의회(회장 최효석)는 9월 1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 범죄예방 창원지역협의회 최효석 회장, 위원을 비롯하여 창원지방검찰청 이종익 전담검사, 조인순 갱생보호분과위원장, 김정건 연합회장과 지구별 위원장, 직능별 위원회장, 경남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문·격려했다.
이날 범죄예방 창원지역협의회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에서 소외받기 쉬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위문금(30만원씩 20명에게 지급, 총 600만원)과 위문품(의류 20개, 12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위문·격려했다. 그리고 조인순 위원장은 보다 나은 법무보호사업을 위해 지원금 200만원, 위문품(속옷 50세트, 54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종익 전담검사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본인에게 주어지는 기회를 잘 잡아 원하는 것들을 이루며 훗날 우리와 같은 보호위원이 되어 의미 있는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본다”며 격려말을 전했다.
최효석 회장은 “자립을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여러분의 모습에 늘 응원하는 바이며, 오늘 전달한 물품과 우리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보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자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