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제7기 범방위원 신임교육
전국 신규위원 목포 31명 포함 총 63명
솔로몬 로파크서 1박2일 전문과정 수료
법무부 솔로몬 로파크는 지난 10〜11일까지 1박2일에 걸쳐 2013년 제7기 범죄예방위원 신임교육을 가졌다.
로파크 관계자는 “기본규정 및 보호관찰제도 이해 등 필수 과목 위주로 현장전문가들이 사례 중심 교육과 자원봉사의 기본적인 맥락을 이해하고 실무형 전문가양성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도록 이번 과정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범방위원 63명(안산 7명, 고양 10명, 홍성 11명, 대구서부 5명, 목포 31명)을 대상으로 기본과정과 전문과정 총 16시간 구성으로 이뤄졌다.
첫날 기본과정에는 개강식을 시작으로 법체험 활동, 지역협의회 또는 분과별 분임토의, 레크리에이션(SPOT기법, 웃음치료,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신체활동(뇌호흡, 요가, 생활체조)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전문과정에는 범죄예방자원봉사 기본규정의 이해, 형사소송 및 소년사건 처리절차의 이해, 선도유예 실무와 범방위원의 이해, 비행청소년 상담 및 지도기법, 보호관찰제도의 이해, 학교폭력과 청소년비행 예방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교육에서 범방 목포지역협의회 모영환 무안지구 위원장이 김경수 대전고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문경희 범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여성분과위원 인솔로 제일 많은 31명의 신규위원이 교육을 이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