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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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지구 추석명절 생필품 전달

범죄예방 대덕구지구협의회 
추석명절 생필품 전달해 훈훈한 정을 느껴

지난 9월 13일 범죄예방 대전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흥용), 대전지방검찰청(이재화 전담검사), 김항철 운영실장, 푸른꿈어머니봉사단(단장 이명주), 이기태 자녀안심분과위원장, 정도순 법무보호분과위원장, 김현숙 상담분과위원장, 보호관찰분과(신송식), 그 외 총무와 단원들 자녀안심분과 각동 협의회 대표와 총무 등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협조와 후원으로 대덕구지구 결연청소년들에게 정성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범방 대덕구지구협의회 ‘수호천사 우리아이 지키기’ 결연가정에 작은 사랑의 나눔을 통한 실천적 사랑으로 긍정적인 희망과 사랑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고자 개최됐다. 
이 행사를 통해 결연청소년들과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고 성장하면서 사랑의 나눔 바이러스 효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대덕구 관내 50명의 가정에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화장지, 세제류, 샴푸), 라면, 김, 송편, 쌀 등을 전달했다.
이날 이재화 전담검사는 범죄예방 대덕구지구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사에서 “직접 뛰고 협찬 하는 것을 보니 정말 감동적이며, 여러분들이 있어 세상은 힘든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결연가정에 큰 위로가 되고 훈훈한 정을 느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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