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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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검사장 키르키즈스탄 연수진 접견

대전지검 검사장 키르키즈스탄 연수진 접견

대전 범죄예방위원 (국제교류)봉사회


대전범죄예방위원(국제교류)봉사회에 초청으로 현재 대전한국병원에서 연수중인 키르키즈스탄 연수진(알마즈,사이먼)과 지난 9월 11일 15시에 대전지방검찰청 이건주 검사장, 전현준 차장검사, 안미영 형사3부장, 김덕곤 전담검사와 해외봉사단 범방위원 대전지역협의회 회장단, 임병도 대전한국병원장, 범죄예방기수별회장단, 범죄예방 전문화과정 최상우 (전)총동문회회장, 김항철 범죄예방실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접견에서는 김항철 실장이 범죄예방대전지역협의회와 키르키즈스탄(아라바예브 국립대학)간 MOU 체결의 일환으로 진행된 의료연수의 배경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현재 키르키즈스탄 현지 의사인 알마즈와 사이먼은 대전한국병원에서 의료연수를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건주 검사장은 키르키즈스탄 연수진에게 격려사로 “검찰청과 범죄예방은 좀 차이가 있지만 사람들이 사는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목적은 같다며 범죄예방대전지역협의회는 사회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방문 계기로 양 국가 간 우호적인 관계가 되길 바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목표하는 만큼의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에 이어 이건주 검사장은 키르키즈스탄 연수진(알마즈, 사이먼)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알마즈 연수진은 “한국에서 연수할 수 있도록 초청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변의 많은 도움을 통해 연수생활에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우리가 잠시 동안 대전한국병원에 있으면서 많은 것을 배워 모국에 가서 의술이 약한 우리나라에서 환자들을 치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키르키즈스탄 한국주재대사관에서도 범방 대전지역협의회의 해외봉사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표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과 키르키즈스탄 양국 간의 국제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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