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방 서울중앙지역 종로지구 월례회
한용택 고문,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위원 모두 축하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 회원가입으로 인센티브 받자
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 종로지구협의회(대표 박천섭)는 지난 21일 한정식 옥정에서 10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 앞서 박천섭 대표 주재로 운영위원회를 갖고 의안으로 상정된 올해 송년회를 12월 9일 하림각에서 갖기로 했다.
지난 11일 전국한마음대회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 한용택 고문을 축하하기도 했다.
월례회에서 박천섭 대표는 “한용택 고문의 동백장 수훈은 종로지구의 영광이라”며 “후배 위원들은 심기일전하여 청소년 선도를 비롯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공지사항을 통해 오는 11월 18일 범방 한마음대회와 같은 날 28회 새생활 합동결혼식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독려했다.
종로지구는 지난달 11일 공단 서울지부를 방문하여 이종호 위원의 일부 기증으로 총 치약세트 100세트를 전달하며 대상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법무부에서 운영 중인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통해 가입된 위원들에게는 자원봉사실적 확인서 제공, 각종 인센티브와 각종 포상시 자료로 활용되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종로지구는 매월 소년소녀가장 5명에 각 1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대현 직전대표도 10명의 소년소녀가장에 각 10만원씩 매월 장학금을, 노인영 총무도 소외계층 청소년들 10명에 각 10만원씩의 후원금을 매월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