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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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솔로몬로파크’ 2박3일 「어린이 헌법탐험 캠프

대전지역협의회 후원, 대전지역 초 5~6학년 40명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2박3일 「어린이 헌법탐험 캠프」 가져
 윤일중 소장 “대전 지역 보배, 법을 사랑하는 성인으로”

범방 대전지역협의회는 지난 9월30일~10월2일 2박3일 동안 대전 유성 원촌동에 위치한 솔로몬로파크 법연수관에서 대전지역 초등학생 5~6학년 40명 대상으로 「어린이 헌범탐험」 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캠프는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들의 기본적인 약속인 법에 대한 이해를 선행하는 것이 필요하고 특히, 헌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민주시민으로서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범죄예방위원 대전지역협의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윤일중 소장, 교육운영과장, 범죄예방실 김항철 운영실장, 모둠지도자 등이 함께 했다.
9월30일 모두 모인 아이들은 어색하고 들뜬 표정으로 입교식을 갖고 4모둠으로 10명씩 나누어 각 모둠 선생님이 지도하고 체험, 활동, 게임, 탐방 중심의 법 교육을 다양하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은 ‘타임머신 타고 떠나는 헌법’, ‘여행 우리의 헌법기관을 알아봐요’, ‘헌법과 함께 하는미션 클리어’ 둘째 날은 ‘나는야 배심원’, ‘법 체험관 견학’, ‘우리함께 규칙을 만들어 봐요’, ‘학교폭력은 싫어요’, ‘도전 ! 나는 헌법 퀴즈 왕’ 셋째 날은 ‘우리의 기본권을 알아봐요’, ‘법조인과의 만남’의 주제로 강사를 모시고 진행 되었으며 아이들의 웃고 지내는 모습은 정말 즐거워 보였다. 
수료식에서 윤일중 소장은 “여러분들은 대전지역의 보배들입니다. 법을 딱딱하게 생각하지않길 바라고 여러분들도 꼭 법을 사랑하는 성인으로 자라길 바란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시상을 했다.
협동심과 단합이 우수한 모둠에게는 우수모둠상이 시상 되었으며, 우수활동 어린이에게도 개인상을 주었고, 캠프일정을 다 마친 아이들에게 법치시민증(수료증)이 발급되었다. 과정을 다 마친 아이들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또한 법은 딱딱하고 어렵게 생각 했던 아이들에게 친밀해진 법으로 다가오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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