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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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지구 청소년보호 야간합동 순찰

대전 대덕구지구협의회 각4개분과 및 자녀안심 각동협의회·학생 등 200여명 
학교폭력, 이제그만! 캠페인 및 청소년보호 야간합동 순찰

박흥용 대덕구지구협의회 회장은 10월 2일 오후 8시 신탄진역 광장에서 송동섭 후원회위원장, 이기태 자녀안심분과 위원장, 이명주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 단장, 김재진 기동순찰대 대장, 정영도 사무국장, 자녀안심각동협의회 대표, 신탄진중학교, 신탄진중앙중학교 학생들, 자원봉사자와 범죄예방위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이제그만! 캠페인 및 청소년보호 야간합동 순찰”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 날 행사는 법질서 캠페인 및 청소년 선도보호, 유해환경업소 업주 계도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이 바른 사회인으로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도와 환경을 조성해 주고, 지역사회의 바르고 정의로운 발전을 이루어 가는데 작은 힘이 되고자 열렸다.
행사는 A조, B조로 나뉘어 신탄진역을 출발해 신탄진 유흥가와 주택단지를 야광조끼, 범죄예방위원 학교폭력예방 어깨띠, 피켓, 현수막 등과 ‘4대 사회악 근절’이란 전단지와 차량용 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박흥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청소년들이 나쁜 환경에 물들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은 들지만 정기적으로 순찰을 지속할 것이며, 아이들을 위한 일이니 보람도 있다”며 “여러분들이 힘써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야간합동순찰을 통해 법질서에 대한 인식을 참여자 스스로가 먼저 느끼고 실천하는 시민의식 고취와 나의 자녀만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자녀도 소중함을 느끼면서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의식과 아울러 청소년들이 바른 환경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밝고 맑은 의식있는 지역사회가 되는데 작은 나눔의 실천봉사 기대 효과 있게 하고, 특히 이날 자원봉사자는 마일리지 등록, 학생들에게는 봉사(4시간) 점수를 발급 해 주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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