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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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방 서울중앙지역협 2013년 한마음대회

범방 서울중앙지역협 2013년 한마음대회
최우수지구(중구) 및 밝은사회 봉사대상 등 시상
권오주 회장 “한사람 봉사자 모이면 행복시대 와”
조영곤 검사장 “4대악 척결통한 법치국가건설에 앞장” 

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협의회(회장 권오주)는 지난 11월 18일 오후 2시 20분 서울중앙지검 2층 대강당에서 서울중앙지검(검사장 조영곤) 후원으로 ‘2013 밝은 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영곤 검사장, 윤갑근 1차장검사, 이진한 2차장검사, 박정식 3차장검사, 여조부 김홍창 부장검사, 심순 사무국장과 검찰간부, 유관기관장, 권오주 협의회장을 비롯 7개 지구 범방위원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매년 한마음대회 때마다 한마음대회 시작과 끝을 음악으로 책임지고 있는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관악단이 함께했다.
한마음대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고, 49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주영옥 위원 외 33명에 전문화교육 수료증을, 유공범방위원에게는 문정욱 위원 외 4명에 법무부장관표창을, 이정호 위원 외 9명에 검사장표창이 주어졌으며, 장영찬 최덕계 위원에게는 밝은사회봉사대상이 주어졌다. 최우수지구표창에는 중구지구(대표 김학철, 총무 김수왕)가 선정되어 3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정길 박정호 운영위원을 임명한 뒤 김경민 외 26명의 장학생들에게는 각 30만원씩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한편 권오주 회장은 대회사에 앞서 관악단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권오주 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나눔과 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불이 될 것이라”며 “한 방울의 빗물이 모여 바닷물이 되듯이 한사람의 봉사자 모이고 모이면 국민의 행복시대가 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봉사활동을 다함께 전개하자”고 덧붙였다.
조영곤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7개지구협의회를 방문하면서 위원들의 헌신과 봉사의 족적을 노고와 열정이 묻어 있음에 실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법치국가건설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4대 사회악 척결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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