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HOME > 법원/법무부 > 청소년범죄예방
 

범방 서울서부 용산지구협의회 월례회

범방 서울서부 용산지구협의회 월례회

전국 최초 범죄예방 벽화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12월 12일 ‘2013 한마음대회’ 송년회로 모여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 용산지구협의회(회장 장경도)는 지난 11월 20일 횡성한우에서 월례회를 가졌다.
장경도 회장은 “서울서부지검, 범방협의회, 용산구청, 홍익미대, 노루표페인트 등이 힘을 모아 후암동 골목을 비롯 우범지역 벽화사업을 전국 최초 용산구에서 실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용산지구만의 특화사업을 개발하여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검 10층에서 2013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대회 끝나고 1층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서 다과회 겸 음악회를 할 계획이다.
류천희 운영실장은 용산지구에서 착안해 처음으로 추진했던 청소년 우범지역 벽화사업이 성공리에 마쳐 내년에는 마포지구에서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이 강명숙 위원이 1주일 한 번씩 검찰청 민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한우리재단 이사장인 손광진 부회장은 21일 도레미노래방에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일일찻집’을 운영한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11월 23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용산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윤종일 부회장이 2013 연치과 윤종일 박사 출판기념회 겸 자선 북 콘서트를 연다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27 15:56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