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 대전 대덕구지구협의회
‘소년소녀가장·결연청소년’ 40여명 초청, 견학 떠나
범죄예방 박흥용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과 자녀안심분과 주관으로 10월 26일 관내 수호천사 아동과 결연청소년 4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체험학습에 나섰다.
이 날 출발에 앞서 오전 9시 동춘당 공원에 집결한 범죄예방위원들과 아이들은 박흥용 회장의 안전수칙 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향했다.
박흥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어린나이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아이들인 만큼 그 짐을 덜어 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 도착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아이들은 청남대 견학과 문의문화재답사와 함께 점심, 간식 등을 먹으며 가을의 정취를 맛보며 즐겁게 웃고 뛰는 아이들은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대덕구지구협의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밝고 맑은 사고를 지향하고 체험을 통한 가치관 성립 및 자아실현과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풍토 조성을 위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