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범죄예방 동구지구협의회
“안전한 사회를 함께해요”민·관·경 합동 캠페인
한마음 모아·한뜻 모아 이루는
동구지구협의회 자녀안심분과 주관으로 10월 22일 오후7시 대전역 서 광장 일대와 지하상가에서 남윤곤 자녀안심위원장, 송병섭 사무국장, 정영미 푸른꿈어머니회단장, 한현택 동구청장, 김종석 동구의장, 남승익 동구청문화공보과장, 이운용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과장, 동협의회 회원, 범죄예방위원,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
한현택 청장은 “우리 동구 학생들이 바르게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 한다”며 또한“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통로 역할이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 모두를 격려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역 일대와 지하상가를 홍보물배포를 통한 거리홍보, 어깨띠와 피켓 등을 게시한 가두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알렸다. 동구협의회 자녀안심분과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캠페인을 실시로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이날 동구청과 동부경찰서와 A조, B조, C조, D조로 나뉘어 뜻 깊고 따뜻한 보기 드문 캠페인를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