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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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청·범방협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 ‘후끈’

천안지청·범방협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 ‘후끈’

중·고생 600명 참가, ‘두정중’ ‘둔포고’ 대상 차지
송인택 지청장 “인재로의 성장 촉매제역할 충실히” 
원종록 회장 “준법정신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래”


청소년의 법질서 의식함양과 준법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중·고교생들로부터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검천안지청(지청장 송인택)과 범방 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원종록)는 지난 16일 천안박물관 공연장에서 800여명의 중·고생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김지만 운영실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1부 기념식에서 경연대회를 후원한 성무용 천안시장, 강병국 아산부시장, 최경섭 천안교육장, 아산교육장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인택 지청장은 임지수 소년전담검사의 격려사 대독을 통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고 법질서 로고송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준법정신과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가슴 속에 깊이 새기길 바란다”며 “5회째 이어온 법질서 로고송 경연대회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하게끔 지원하는 촉매제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록 회장도 대회사에서 “청소년들이 대회를 통해 준법정신을 이해하고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천안지역 중학교 8개교, 고교 10개교가, 아산도 중학교 2개교, 고교 4개교 등 모두 24개교 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중학교 가운데 대상 두정중, 금상 아산중, 은상 천안동중, 동상 천안성정중이 차지했으며 지도자상 대상에 두정중 교사, 금상에 아산중 교사가 받았다. 대상에는 장학금 150만원, 금상에 130만원, 은상에 100만원, 동상에 8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고등학교 가운데에는 대상 둔포고, 금상 충남외고, 은상 천안월봉고가 차지하여 장학금과 상장 트로피를 받았으며 지도자상 대상 둔포고 교사, 금상에 충남외고 교사가 받았다. 대상에 200만원, 금상에 150만원, 은상에 130만원, 동상에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지도자상 대상에는 상금 80만원과 상장, 금상에 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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