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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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역 여성분과, 청소년의 집 김장 직접 버무려 전

범방 서울서부지역 여성분과, 청소년의 집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으로 김장 직접 버무려 전달
이형호 위원장 “건전한 사회복귀 위해 지원 아끼지 않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충호 이사장, 범죄예방위원 서울서부지역협의회 류천희 운영실장, 마포지구 우영택 회장, 늘푸른보호위원회 박건택 회장, 여성분과 이형호 위원장을 비롯한 여성위원 10명은 11월 26일 서울서부지소(소장 한상기)를 방문하여, 위기청소년 지원 월동용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충호 이사장은 한상기 소장으로부터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후 여성분과 위원들과 함께 손수 월동용 김장 김치 담그기에 참여했다.
이충호 이사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 자원봉사 정신은 사회를 밝혀주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건설의 초석임을 강조했으며, 여성분과위원들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선도와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지원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형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서부지소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하여 더욱 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상기 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이사장님을 비롯한 류천희 운영실장, 늘푸른보호위원회 박건택 회장, 이형호 위원장 등 여성위원들에게 매우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서부지소에 큰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날 담근 월동용 김장 김치 400kg는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청소년의 집에 전달되었고, 여성분과에서 준비한 수육은 숙식제공대상 청소년들의 점심에 제공되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집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김치를 지원함으로써 부족했던 식단을 개선해 주고, 어머니로써의 모습을 보여주어 주변의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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