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청·목포지역협의회, 목포여성의쉼터에 후원금 전달
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회장 이한철)는 지난 12월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나눔의 일환으로 목포여성의쉼터에 후원금 50만원과 쌀10포(20kg)를 전달했다.
이날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이수철 지청장, 임아랑 검사,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이한철 회장, 범죄예방 여성위원회 고정옥 회장, 문경희 위원이 방문하여 후원금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품은 가정폭력으로 인해 목포여성의쉼터에서 보호받고 있는 가정폭력피해여성과 동반자녀의 생활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목포여성의쉼터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목포지부 부설로 비공개보호시설이며 2001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가정폭력피해여성 및 동반자녀들을 신체적·정신적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심리적·법적·의료적 상담 및 지원을 통해 피해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이들의 자립 및 사회적 기능의 회복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