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지구협의회·동구지구협의회
청소년보호 및 4대 사회악 근절 합동 캠페인
대전범죄예방위원 대덕구지구협의회·동구지구협의회는 지난 8월 14일 대전ic 진출입로에서 휴가철을 맞은 시민들에게 홍보용 부채와 전단지를 나누어주며 청소년보호 및 4대 사회악근절 캠페인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박흥용 대덕구지구협희회장, 오준영 동구지구협의회장, 오태진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각 분과 위원장과 범죄예방위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우리 사회에 만연된 고질병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합동 홍보활동과 범죄예방 및 법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위원들은 조끼와 어깨띠(기초질서 바로세우기, 준법의식 높이기, 불량식품 근절, 학교폭력 근절, 가정폭력 근절, 성폭력 근절, 4대 사회악 근절)를 입고, 피켓을 드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이란 문구가 새겨진 부채와 전단지를 나눠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서 전개됐다.
여름 행락철과 휴가기간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에 따라 여름 휴가철 차량이동 지역에서 홍보활동을 통한 범죄예방 및 법질서확립에 대한 인식을 참여자 스스로가 먼저 느끼고 실천하는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의 자녀만이 소중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자녀도 소중함을 느끼면서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의식과 아울러 청소년들이 바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운동을 전개하여 우리지역의 작게는 기초질서부터 크게는 범죄 없는 모범지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