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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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방 대전지역협의회, 2013 우리아이지키기 한마음대회

범방 대전지역협의회, 2013 우리아이지키기 한마음대회

유공위원 시상과 결연청소년 1,050여만원 장학금 전달
김영찬 회장 “위원 모두가 이 시대를 지키는 파수꾼” 강조
이건주 검사장 “위원들의 활동이 아름다운 대전 만들어” 격려


범죄예방위원 대전지역협의회 김영찬 회장은 이건주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의 후원으로 2013년 12월 12일 오후 1시30 솔로몬 로파크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범죄예방유공 수상자 및 모범청소년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범죄예방위원에 대한 시상식 및 결연 청소년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신상래 서구지구위원이 그동안 보호관찰청소년관리, 사회봉사집행관리, 청소년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94명의 범방위원 및 14명의 모범청소년표창 및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대전지역협의회에서는 총 35명의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 출소자가정 자 범죄피해자가정, 북한이탈가정 및 모범 청소년에게 1,05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영찬 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비윤리적이고, 파렴치한 범죄가 난무하는 현 상황에서 우리 사회가 병들지 않도록 묵묵히 범죄예방활동에 진력해 온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가 이 시대를 지키는 파수꾼”이라며 “지난 1년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법질서가 바로 서는 밝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건주 검사장은 “범방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활동이 아름다운 대전을 만들고 있다”고 격려했다.
범죄예방협의회는 ‘보호관찰대상청소년’, ‘출소자가정’, ‘북한이탈가정’, ‘범죄취약가정’ 200여명을 연간 결연하여 장학금지급, 생활필수품지원, 장애청소년 등·하교 지원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수호천사운동(어머니봉사단)을 위해 밑반찬 만들어주기, 도배, 청소해주기 등 멘토링 역할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재범방지를 위한 사업으로 노란리본 달아주기 운동, 출소자합동결혼식 등을 개최하여 활발한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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