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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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지구협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개최

대전범죄예방 유성지구협의회
청소년 선도·보호 위한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개최
범죄예방의 큰 힘이 되길 기원

대전범죄예방 박유신 유성구지구협의회 회장은 11월 19일 오후7시 유성 계룡스파텔 젊음의 광장 일대에서 류현정 후원운영위원장, 이영희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 단장, 최철준 사무국장, 각분과 위원 및 각동대표,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법질서 바로 세우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성구 계룡 스파텔 젊음의 광장부터 유성호텔 일대를 어깨띠와 피켓 등을 게시한 가두캠페인을 펼쳤으며 유흥 음식점, PC방, 편의점 등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보호 홍보 전단지를 배포해 법 위반 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계도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늦은 밤까지 청소년 선도·보호 홍보피켓 등을 들고 가두캠페인을 하는 등 시민들에게 호소함은 물론 청소년 범죄의 온상지가 될 수 있는 영업장 깊숙이 접근하여 야간순찰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유신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를 전하고 “관내의 청소년들을 위해 우리가 더욱 범죄 예방의 큰 힘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참석자 모두를 격려했다. 
한편 박유신 회장은 캠페인을 마친 후 수고 한 위원들 위해 한 음식점에서 늦은 저녁을 함께 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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