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범죄예방 중구지구협의회
결연청소년 가정방문 및 케이크 나눔 행사 열려
작지만 큰 사랑 느낄 수 있기를
범죄예방 박천상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대전광역시 중구 주관, 푸른꿈한마음어머니봉사단과 자녀안심 주최로 지난 11월 19일 오전 11시 중구 사무국에서 총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연청소년을 위한 가정방문과 케이크 나눔 봉사를 가졌다.
관내에 불우한 결연청소년들에게 지원과 격려를 통하여 청소년 건전 육성에 기여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불우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나눔을 통해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쌀(250Kg), 라면(25박스), 케이크(25개)를 결연청소년 25가정에 전달했다.
박천상 회장은 “얼마 남지 않은 연말을 맞이해 작지만 조금이나마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여러분들이 있어 함께 화합해 봉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위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불우 청소년들에게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줌으로서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이도록 사랑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