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신설…도어홈가드사업(신변보호사업) 등 협력 다져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귀례)는 5월 3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 204호 중회의실에서 관내 7개 경찰서(동대문, 중랑, 강북, 노원, 도봉, 성북, 종암) 및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와 4개 심리상담소(미술·음악·놀이치료 등) 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귀채 사무처장 진행으로 유관기관 및 단체 통합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일선 경찰서 피해자보호전담경찰관 보직변경에 따른 사무처장의 피해자지원제도 특강에 이어 2022년도 신설사업인 도어홈가드사업(신변보호사업), 임차금 지원사업, 통역서비스 등 신규사업 설명회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1년 스토킹범죄처벌법 제정에 따른 경찰의 공적 신변보호제도를 보완할 수 있는 도어홈가드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문귀례 이사장은 오찬에 앞서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및 단체 대표자들께 피해자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센터와 각 기관 및 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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