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발간한 ‘강력범죄피해후원 안내서’ 통해 개인 권ㅇㅇ씨 1,000만원기부
지난 7월 7일 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발간한 강력범죄피해후원안내서를 발간한지 몇일이 지나지 않아 개인 후원(권oo 회사원)이 이뤄졌다. 권oo 기부자는 본 안내서를 접한 뒤 범죄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지원에 일조하고자 1,000만원 거액을 기부하였다.
특히 기부자 권씨는 “피해자를 위해 교육, 주거지원 및 피해자지원제도 홍보에 자신의 후원금이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는 당부를 하며 나아가 “자신과 같이 본 안내서를 보고 개인 후원자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날 송민수 처장과 후원자는 3-40분간 피해자지원제도에 대한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다. 송민수 처장은 후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후원금을 피해자 지원에 의미있게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강력범죄피해후원안내서를 통해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 역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 기대되는 바, 교육·주거 지원 등을 통해 종국적으로는 피해자들의 실질적 회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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