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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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 피해자의 2차 피해 두려움… 집에서만큼은 안심하세요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집에 보안 시스템 설치

다링 안심 캠페인 조성 기금으로 추진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회장 김갑식)는 지난 7일 신변 위협에 떨고 있는 강력 범죄 피해자 40가구의 집에 가정용 첨단 보안 시스템(가정용 세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갑식 회장은 범죄 피해자와 가족의 심신 안정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집을 선물하고자 사업을 기획했다면서 ·외부 감시 및 관리와 위급 상황 시 대응 출동이 가능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보복 범죄 같은 2차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보안업체 에스원이 법무부 후원으로 개최하는 다링 안심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추진된다. 이 캠페인은 범죄 피해자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걷기 대회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다링은 하나의 목표를 가진 원 안에서 모두가 하나됨을 상징하는 (ALL)’(RING)’의 복합어다. /유미연 기자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8-09-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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