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발안로타리클럽 출소자 위문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발안로타리클럽(회장 오장현)은 2월 1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를 방문하여 법무보호대상자를 격려하고 지원금(200만원)을 전달했다.
발안로타리 클럽은 80여명의 회원이 국내외적으로 많은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운 봉사 사업을 찾던 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출소자 재범방지 70년사를 통해 형사정책의 최종점인 공단 사업에 대한 이해와 안전한 사회구축에의 뜻을 함께 했고, 김영순 지부장은 방문과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현재 공단이 주력하고 있는 출소자 취업지원사업(허그일자리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