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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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울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

2013년 서울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 
Yellow Ribbon Campaign 대대적으로 전개
법무보호사업의 중요성 홍보 및 유공 보호위원 포상 격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윤용민)는 10월 23일 명동컨벤션 2층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충호 이사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 김홍창 부장검사, 법무유관기관장, 윤용병 서울지역 보호위원연합회장을 비롯한 보호위원 및 범죄예방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서울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 및 ‘Yellow Ribbon Campaign’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서울지부 박상규 운영위원 등 27명에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표창, 서울지방교정청장 표창, 서울지부장 표창, 보호위원연합회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이어 윤용병 보호위원연합회장은 개회사에서 “지금과 같이 적극적인 관심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이 범죄예방에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한 후 “우리 모두의 노력이 밝은 사회 건설의 초석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충호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이웃이 있다는 점을 기역하고, 어려움을 극  복하고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공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조영곤 검사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윤용병 연합회장 및 보호위원들의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형사정책 제도의 진정한 목적 중 하나인 범죄예방과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에 큰 힘이 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소자 이정일(가명)씨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 법무보호복지사업 방향을 제시하였고, 모범대상자 8명에 대해서 장학금과 격려금이 전달되었다. 지원을 받은 김사랑(가명)씨 등 8명은 “앞으로 노력하여 우리도 불우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 행사에서는 명동역에서 남대문시장까지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며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범국민적 사회 분위기를 진작하였으며, 불교위원회 주관으로 명동역 근처에서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알뜰 대 바자회”를 개최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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