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봉사동아리! 진주지역 범죄예방에 앞장서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지소장 김대기)에서는 8월 7일 한국국제대학교 복음복지 H동 3층 다용도 학습실에서 한국국제대학교 RCY 봉사동아리, 절주동아리 W와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안정된 사회 정착 유도를 위한 후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국제대 간호학과 학과장 김은희 지도교수와 전체 학생들로 구성된 “RCY 봉사동아리(대한적십자사 청소년 적십자회·Red Cross Youth), 절주동아리 W”는 평소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학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 건강 관련 캠페인 전개 등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국제대 간호학과는 섬기고 배려하는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모든 학생이 의기투합해 자원봉사에 나서는 것은 물론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학생 전원이 대한적십자 응급처지 기본과정 이수, 웃음치료사, 치료레크레이션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는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습득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목받는 봉사단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출소자들에게 업무협약 결연을 통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자립기반을 구축하기로 협력하고 RCY 회원들이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사업과 연계하여 쌀 배부 사업을 계획함에 따라 학생회와 절주동아리 W도 같이 참여하기로 결정하여 쌀 20Kg, 10포대(200Kg, 50만원 상당)와 라면 10박스(30만원 상당)를 우선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불우 출소자를 돕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