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낙기 소장
제65대 광주교도소장으로 일반직 고위공무원 민낙기 소장(55세)이 9일 취임했다.
민낙기 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민낙기 신임 소장은 1992년 교정간부로 임관하여 춘천교도소장, 법무부 분류심사과장, 여주교도소장, 법무부 보안과장 등을 역임하고 2021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여 제65대 광주교도소장으로 취임하였다.
민낙기 광주교도소장은“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 전체가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광주교도소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고 지역민들과 함께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