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도형 소장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제15대 소장에 김도형 부이사관이 9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도형 소장은 2000년 제43회 행정고시로 임관하여, 2011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였으며 법무부 의료과장, 원주교도소장, 여주교도소장, 서울남부교도소장 등을 역임하다 올해 1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부산교도소장을 거쳐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생략하였으며, 소 내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김도형 소장은 “인권과 질서가 조화를 이루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으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특히, 코로나19 유입방지를 위하여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