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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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제18회 한우 바자회’


3,600만원 상당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지원 기금 모금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2021년 9월 9일(목) 경기지부에서 위기극복 법무보호대상자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제18회 한우 바자회를 가졌다.

 

이날 수원지방검찰청 신성식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순국 이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김영순 지부장, 수원화성오산축산농협 장주익 조합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조명순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지부는 이순국 이사의 한우 3마리 후원으로 한우고기 400여 세트를 마련, 경기지부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구매로 전 물량 판매하며 법무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기금(3,600만원 상당)을 모금했다.

 

한우 바자회는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2020년 17회까지, 4억 8천만원 상당의 법무보호복대상자 자립지원 기금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손소독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그리고 한우고기 세트 전 물량은 일괄 택배 발송했다.

 

 

신성식 검사장은 “18년째 꾸준히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헌신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는 이순국 이사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순국 이사는 “의미 있는 한우 바자회를 18년간 이어올 수 있음에 기쁨을 느낀다” 며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지원 기금이 출소자 및 수형자 가족지원에 사용되어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9-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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