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150가정에 전달
강선국 회장 “가정에 화목 가득하길 바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이순세)는 9월 13일(월) 법무보호위원 인천지부협의회가 주관하는 ‘한가위 보호대상자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명절선물 지원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나눔 명절선물 지원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부의 보호대상자 및 가정 150가구를 선정하여 생활용품 등의 지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심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를 일깨우고자 전개했다.
법무보호위원 인천지부협의회(회장 강선국)는 총 500만원 상당의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선물세트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각 가정에 택배로 발송하여 비대면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이순세 지부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많이 힘든 상황에서도 이렇게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범죄예방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선국 회장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모든 가정에 화목이 가득하길 바라”며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을 통해 마음 따듯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