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도소(소장 류동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천안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 등 3개 기관을 방문하여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천안교도소 사랑나눔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매년 명절 및 연말연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정을 나누고 있다.
류동수 천안교도소장은 “천안교도소 직원들의 사랑나눔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