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신임회장 “제도 및 조직정비, 재원마련에 최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박광흠)는 10월 5일(화) 경북서부지소 회의실에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서부지소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서부지소 박광흠 지소장, 각 보호위원회 회장 및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미 신임 협의회장에 대한 인증패 전수 및 전임 김태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김경미 신임 협의회장은 2010년 경북경영자총협회 이사, 2019년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2012년 경북서부지소 운영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2021년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경미 신임회장은 공단과 인연을 맺은 10년 동안 보호위원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법무보호사업에 솔선수범했으며, 보호대상자들을 위한 격려금 및 지원도 적극 펼쳤다.
김경미 신임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자원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무보호위원들과 힘을 합쳐 제도정비, 조직정비, 재원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광흠 지소장은“새롭게 취임하신 김경미 신임 협의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법무보호사업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경북서부지소협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