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주년 교정의 날” 맞아 마스크 10만장 기증
법무부 광주지방교정청(청장 신용해)은 제76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10월 18일 오전 11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물품(KF94 마스크, 10만장)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신용해 청장과 문귀례(법률선진신문, 학생법률신문 발행인/대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기증마스크는 서대천 홀리씨즈교회 담임목사(학생법률신문회장)와 문만식 목포·무안·신안 축협조합장(목포교도소 교정위원)이 교정시설 수용자들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기증해 주었으며, 광주지방교정청 소속 9개 교정기관(광주·전주·순천·목포·군산·제주·장흥·해남·정읍교도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용해 광주지방교정청장은 이번 기부에 적극 후원한 서대천 홀리씨즈교회 담임목사(학생법률신문 회장)과 문만식 목포교도소 교정위원(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다.
신용해 청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with 코로나) 전환 계획에 맞추어 교정시설에서도 일상을 단계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여 코로나19의 예방 및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철 강북반석교회 담임목사(법률선진신문 회장), 이종근 상신정공 대표(본지이사)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총괄본부장 나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