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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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코로나19 상황에도 헌혈동참

사진; 김영식 소장이 대한 적십자사 회장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적극적으로 팔 걷어붙여 감사패 받다.


 부산구치소(김영식 소장)는 11월 11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6주년 기념으로 부산혈액원(권용규 원장)으로부터 대한적십자사 회장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부산혈액원 권용규 원장은 “부산구치소는 매년 생명 나눔 헌혈에 함께하였는데, 지난해와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비상시국에도 변함없이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하여,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지역의 원활한 혈액수급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부산구치소는 지난 11. 5.(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부산혈액원)와 함께‘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진 바 있다.

 

부산구치소 김영식 소장은 “현재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여 의료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 범 국가적인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구치소는 매년 정기적 헌혈 외에도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불우이웃 위문, 불우청소년 장학금 지급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11-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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