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대상자 위한 양곡 및 김치 기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최용식) 사전상담위원회 소속 박창근 부회장은 2021년 12월 6일(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청실회 진주지구 남강청실회」회원과 함께 김치 100㎏ 및 양곡 200㎏을 기부했다.
박창근 부회장은 2015년 보호위원으로 위촉된 후 현재까지 꾸준히 법무보호대상자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남강청실회 회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박창근 부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더 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