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장복실 회장에 이어 4대 한미경 회장 취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고규봉)는 12월 8일(수) 여성위원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여성위원회 3대 장복실 회장에 이어 4대 한미경 회장이 취임했다.
경기남부지부 여성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하여 생활관 시설 개선 및 부식 지원, 생활관 위문품 전달 및 결연보호, 합동결혼식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해오고 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명장 전달, 감사장 전달, 이임·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복실 회장은 이임사에서 “2년동안 목표했던 여성위원회 회원 확보를 달성하여 뜻 깊고, 그만큼 더 많은 분들이 법무보호복지를 알고 함께 참여하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미경 회장은 취임사에서 “장복실 회장님을 비롯한 여성위원회 회원분들을 대표하여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가도록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여성위원회는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가족, 이웃,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