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이사장 이금선)은 2월 14일, 대전교도소(소장 류기현)에 방역기금 200만원을 비대면 기증했다.
이금선 이사장은 “최근 대전교도소 수용자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자들이 잘 이겨내 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사회복귀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금선 이사장은 현재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와 서울지방교정청연합회 부회장으로 수용자 교정교화활동에 앞장서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