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경비 절약…보호대상자들 위해 양곡 1,500kg 전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문화지원위원회는 지난 1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문성관)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1년 보호실적 결산 및 2022년 운영 결의, 유공위원 포상, 차기 회장 및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차기 회장으로 김동호(㈜더나눔렌탈제주지사 대표) 위원이 선출됐다.
이날 법무보호위원 제주지부협회 백원민 회장과 문화지원위원회 이용탁 자문위원 (JIBS 대표이사), 박호형, 이상봉 도위원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취임식 경비를 절약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공단에 양곡 1,500kg을 전달했다.
김동호 신임회장은 “지난 2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2022년에는 모든 위원들이 합심하여 더욱 발전하는 문화지원위원회가 되도록 2년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지원위원회는 2018년에 창립되어 법무보호대상자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사회적응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