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지역사회 학교에 전달
화성직업훈련교도소(소장 김남주)는 지난 3월17일, 지역사회 초·중·고등학교 학생 6명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전달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학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우편으로 장학증서를 발송하여 해당 학교에서 전수하고, 장학금은 장학생 보호자의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직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2011년부터 십시일반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매 분기 마도면과 송산면 소재 초·중·고등학교 6개교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남주 소장은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성장시킬 수 있는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학사업과 독거노인을 돕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 외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