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황진규)는 3월 29일부터 3일간 주민 맞춤형 사회봉사 주간으로 지정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비, 남양주시 수동면 영세 농가 일손돕기, 동대문구 장안 근린공원 화단 정리에 일일 사회봉사 10여명을 투입,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국민공모제를 요청한 00빌라 주민 이00씨(여, 50대 후반)는 “주민들이 연로하고 교류가 없어 주거지 부근을 청소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주민 친화적 맞춤형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사회봉사자를 투입하는 국민공모제로 실시하였으며 서울준법지원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고 있다.
황진규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국민공모제 사회봉사를 실시하여 소외계층 돌봄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