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및 자원봉사 부문 등 공단 발전에 기여 140명 헌액
최운식 이사장 “위상과 가치 함께 만들어 나갈 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은 5월 3일 오후 2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에는 공단 최운식 이사장, 안용석 제7대 이사장, 이충호 제11·12대 이사장, 임영현 이사, 이계환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 진성기 연합회 고문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다.
행사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개 및 기념품 전달, 기념영상 시청,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단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하여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의 공로에 감사하고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명예의 전당’을 조성했다.
공단 명예의 전당에는 기부 부문 39명, 자원봉사 부문 33명, 장기근속 부문 26명, 일자리 우수기업 부문 대표 42명이 헌액 되었다.
최운식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단 명예의 전당이 앞으로도 그 위상과 가치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