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헌액 수상…개인 고액기부자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정봉영)는 조왕석 전 지부장이 공단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조왕석 전 지부장은 개인 기부 부분에서 고액 기부자로 선정되어 헌액패를 받았다.
조왕석 전 지부장은 2016년 타계하여 아들인 조영훈 회장(대광건영 대표)이 대리수상 했다. 조왕석 전 지부장은 2004년부터 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연합회 갱생보호분과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 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장을 역임했다.
이외에도 공단 남부지소 건물을 기증하는 등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이바지 한 공이 크다.
조영훈 회장은 아버지의 뜻을 이어 받아 기업의 수익금 사회 환원 및 재능 기부에 적극 동참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