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구치소(소장 김영식)가 수용자 정서 함양을 위하여 '도서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의 동참을 위해 불교분과에서도 발 벗고 나섰다.
도서집 120권을 이미 기증했으며 향후 250권을 추가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 날 김영식 소장, 봉은사 주지스님이 참석했으며 김종대 사회복귀과장, 김진기 종교담당직원등도 함께했다.
김영식 소장은 “이렇게 이번 도서기증에 동참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수용자에게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하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