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정기총회 및 문귀례 회장 취임식
박경선 소장 “새 집행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보내”
신용해 교정본부장 등 내외빈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 이어져
법무부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와 회장 취임식이 3월 21일 쿠우쿠우송파점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기선 회장에 이어 문귀례 수석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동부구치소 박경선 소장, 이권상 부소장, 최장문 총무과장, 김동식 분류과장, 김종천 수용기록과장, 조택현 민원과장, 양회정 사회복귀과장, 정재원 복지과장, 강승원 의료과장, 박희호 특별사법경찰팀장, 정진영 보안교정관, 사회복귀과 최장욱 계장을 비롯 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에 이어 감사 선출(안)을 상정하고 안영규, 장동인 위원을 감사로 선출했다.
3월 15일 임원 회의에서 상정된 △수석부회장은 (현) 회장임기 후부터 부회장 중에서 선출한다(단, 수석부회장 유고시 회장이 지명한다). △각 분과에서 교정협의회 부회장, 수석 부회장을 역임하고 회장을 할 수 있다. △교정협의회 교화분과 부회장 외 각 분과 부회장 연회비를 30만 원으로 한다. △명예회장 30만 원, 재무, 사무국장, 연회비 20만 원으로 한다는 안건을 인준 절차를 거쳐 통과시켰다.
회장 취임식에서 박경선 소장은 권순재, 김복자, 이계숙, 최순심, 염장열, 오병철 위원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문귀례 회장은 전기선 이임 회장에 위원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문귀례 회장은 신임 박상준 수석부회장, 임금옥, 이순보, 연명숙, 윤영중, 최용섭, 경순규, 임승우, 최순심, 강민구, 진영순, 강정옥, 김복주, 성낙권, 임성학, 최연수, 조강희, 김민영, 김복자, 라금옥 부회장, 안명애 사무국장, 신인숙 재무를 지명하고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문귀례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0여년 동안 검찰청과 경찰서에서 열정 다해 봉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섬김과 소통으로 임기를 시작하고자 한다”며 “위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으로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헌신과 봉사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문 회장은 “더 나아가 화합된 모습과 조직 안정화로 한층 성장을 위해 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각 분과 별 교정교화 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구치소와의 긴밀한 소통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기선 전 회장은 “임기 동안 코로나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위원들의 관심으로 협의회를 이끌 수 있었다”며 “신임 문귀례 회장에게 바통을 넘겨주며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이임 인사를 전했다.
박경선 소장은 “신임 문귀례 회장과 집행부가 협의회를 이끌어 가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며, 더욱 발전된 모습의 동부구치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별히 법무부 교정본부 신용해 본부장, 직업훈련과 서호성 과장, 광주교도소 김도형 소장,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이 축하 화분을 목포지청 최 혁 지청장, 인천검찰청 정성윤 부장검사, 수원고등검찰청 이수철 부장검사, 대전고등검찰청 위성국 부장검사가 축하 꽃바구니를 그 외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담임목사, 김윤선, 박경희 권사, 이인숙, 이수민, 이현주, 정혜경 집사, 교정위원 중앙회 김학술 회장, 이정희 원장, 호재전력 남기호 회장, 윤재봉 대표, 문희옥 가수, 김양일 회장, 원더플란트치과 이인우 원장이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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