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보호대상자 직접 지원 방안 등 논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고영훈)는 2월 28일 (사)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회장 이정권)로부터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쌀 370kg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권 회장 및 운영재정위원회(법무보호위원) 위원 6명이 함께 참석, 법무보호대상자 직접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정권 회장은 “광주전남지역에 거주 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 중 지역사회에서 생활고 등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더 많은 대상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영훈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의 필수조건은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부터이다”라며,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우리 법무보호대상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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