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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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교사절단과 함께하는 ‘제6회 2014 서울세계평화의 밤’

주한외교사절단과 함께하는 ‘제6회 2014 서울세계평화의 밤’
주한외국대사, 다문화가족, 모범외국인근로자 등 600여명 모여
아시아예술교류협회 주관, 문체부·여가부·서울특별시 후원


주한외교사절단과 함께하는 ‘제6회 2014 서울세계평화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8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13개 나라 주한외국대사, 다문화가족, 모범외국인근로자 등 6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의밤 조직위원회와 (사)아시아예술교류협회(회장 김동호, 이사장 정수오, 법률선진신문 고문), 사회복지법인 신애복지재단, (사)ICC KOREA(총재 조병일)가 함께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공동 후원했다. 주관언론사로는 법률선진신문(대표 문귀례)과 검찰미디어방송국이 보도에 참여했다.
피종진 목사를 비롯 5명에게 서울세계평화상과 수호공동생활가정 과장을 비롯 3명에 세계평화의 밤 조직위원장상 등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모범다문화가족상, 모범외국인근로자상과 협찬사인 ㈜아리바이오와 검찰미디어방송국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노철래 국회의원은 대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이웃을 생각하며 정을 나누는 다문화축제의 장과 국민화합을 이루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수오 이사장은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과 한복이 어우러져 세계문화교류의 장이 되고 상대국의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더욱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으며 경제교류 활성화와 국제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은 “행사를 축하하며 새누리당도 낮고 그늘진 곳, 소외된 곳을 보듬고 치유하는 데 더욱 주력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문귀례 본지 대표(아시아예술교류협회 부회장)는 참가한 나라 대사·영사부인들과 함께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복패션쇼 모델로 참여했으며, 김동화 본지 학생기자단 홍보대사가 아시아예술교류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유승민 KBS탤런트와 김정민 검찰미디어방송국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가운데 리틀싸이 황민우 군, 코리아나 멤버 홍화자 씨등 30여명의 초청가수들의 특별공연도 있었다. 
특별히 본지 정진태 고문, 박종걸 고문, 문무일 논설위원장, 윤석웅 논설주간, 최규범 회장, 김항철 부사장, 여충엽 경북지역회장, 홍성덕 서울서부회장, 김경민 법률이사, 이해경 홍보이사, 김희자 이사, 우승백 이사, 학생기자단 최영균 단장, 방두래 후원회장, 임용순 문화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미연·김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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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12-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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