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8
HOME > 종합뉴스 > 문화/종교
 

동탄순복음교회 제6회 새가족 전도, 정착 예배

동탄순복음교회
제6회 새가족 전도, 정착 예배


지난 12월 1일, 동탄순복음교회에서 ‘제6회 새가족 전도, 정착, 뒷문 막는 컨퍼런스’를 타이틀로 세미나와 집중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기도와 예배를 시작으로 점심식사와 저녁식사를 포함하여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제1강의 하나님’, ‘제2강의 사람’, ‘제3강의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기쁜 소식’, ‘제 4강의 복음’의 순서로 각 강의실에서 약12시간동안 진행됐다. 
‘제6회 새가족 전도, 정착, 뒷문 막는 컨퍼런스’는, 새가족이 들어올 때 평신도 사역자가 전적으로 맡아서 정착하게 하는 실제적 강의이며, 불신자를 훈련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여 평신도 사역자가 되게 하는 획기적인 교육임을 특징으로 꼽고 있다. 그리고 동탄순복음교회는, 이 컨퍼런스가 일반적인 세미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복음이 없는 이 세대, 하나님의 의와 참된 복음을 깨달아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 묵회하는 모든 자에게 감격과 감동·희망 속에서 사역하게 되는 성회’라고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컨퍼런스를 통하여 ‘새가족이 어떻게 쉽게 정착되며 담임목사가 신뢰 할 수 있는 바울과 같은 충성된 일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전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중심인물인 동탄순복음교회 손문수 담임목사는 여의도순복음 동작대교구장과 한세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의 이력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 순복음 영산 신학원 교수, CTS 경기 남부 화성 지회장, 경기도 성시화 운동본부 오산시 대표회장, 경기도 기독교연합회 부회장, 동탄기독교 연합회 대표회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이전 컨퍼런스에 참가했던 예빛교회 강 목사는 “너무 충격적이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격과 감동이 물 밀 듯 밀려왔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여의도순복음화성샘물교회의 박 목사는 “현재 그리스도인들이 갈등하고 있는 죄의 문제에 대하여 이를 청산 할 수 있는 힘을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를 성경말씀을 통해 깨닫게 한다는 의미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극찬했다.
/김동석 기자
[이 게시물은 법률선진신문님에 의해 2015-01-30 09:49:11 종합에서 이동 됨]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12-15 16:05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