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여성교육원
여성의집 ‘찬란한 아침 집’으로의 초대
지난 11월27일 오전10시40분 신대방삼거리역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여성교육원에서 예배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여성교육원은 홍관옥박사가 1992년도에 최초 설립하여, 근20여년간 기독교 지도자들을 위한 교육을 해왔으며, 최재선 박사가 지도위원장으로, 홍선기 장로가 이사장으로 자리하여 한국기독교여성교육원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박노라 박사가 (창35:18)‘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자’는 주제로 강의했다. 라헬이 난산으로 숨을 거두면서 자기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나의 슬픔의 아들)라고 불렀다. 그러나 야곱은 이 아이를 ‘베냐민(오른손은 행운을 상징하므로 ‘행운의 아들’이란 의미가 있다)으로 불렀다. 야곱은 이 아이의 탄생이 아내를 잃은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박노라 박사의 이번 교육은 우리를 하나님의 뜻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이번 예배에서는 강경숙 목사(예본교회담임)가 특별연주 했다.
한국기독교여성교육은 매주 목요일 10:40~15:40분과 19시에 한국기독교여성교육원센터(여의대방로22길 94)에서 열린다.
/김동석 기자
[이 게시물은 법률선진신문님에 의해 2015-01-30 09:49:33 종합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