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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기독교 연합 신년하례회

2015 한국기독교 연합 신년하례회
세계복음화운동본부 장사무엘 목사·이인강 목사 취임식


지난 1월 9일 오전11시 북인천중앙교회 대성전에서 2015년 한국기독교 연합 신년하례회와 함께 장사무엘 목사(북인천중앙교회)와 이인강 목사(아멘충성교회)가 각각 세계복음화운동본부(대표고문 조용기 목사, 총재 고충진 목사, 이하 세복운) 대표본부장과 여대표본부장에 취임했다.
장사무엘 목사는 피어선총회 증경총회장, 피어선신학연구원 이사장, 국민비전부흥협의회 상임회장, 갓페스티벌 전도프로젝트 대표, 세계복음화부흥사연수원 부원장이다. 장 목사는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복음화하고자 하시는 주님의 뜻에 사용되고 싶어서 대표직을 수락했다”며 “많은 지도편달과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북인천중앙교회는 평신도 리더 세우기 형성 훈련 세미나와 ‘갓페스티벌’이라는 전도프로젝트를 통해 교회 부흥에 힘쓰고 있다.
이인강 목사는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상임회장, 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 여대표강사단장, 세계복음화부흥사연수원 부원장, 기독교영성운동총연합 부총재다. 이 목사는 “귀한 직분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세복운의 발전을 위해 마음과 성품을 다해 섬기겠다”고 했다.
이날 예배에서 ‘내일을 위한 삶’(히 11:8~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고충진 목사(한부선총 대표의장, 세계복음화운동본부 총재)는 “세계를 복음화하는 사역이 비록 힘들고 외롭지만, 묵묵히 감사함으로 헌신하면 주님께서 오늘의 고난을 내일의 기쁨으로 바꾸실 것”이라며 “특별히 광복 70주년을 맞는 올해 우리 세계복음화운동본부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크게 부흥되고 남과 북이 평화 통일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고 역설했다.    
 /김동석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1-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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