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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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국아가페 기독여성협의회 구국기도회

제23회 한국아가페 기독여성협의회 구국기도회
“나라와 민족 살리는 기도 회복의 불씨가 타오르길”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해 온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대표회장 황송자)는 지난 2월2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3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민족의 파수꾼이 되자"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25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힌민국이 불안한 경제, 안보 상황을 타개하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뜨겁게 간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송자 대표회장은 “주님께 모든 것을 아뢰고 인도함을 받는 지혜를 구하자. 기도하는 백성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라며 “2015년을 맞이하여 국운이 융성하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곽선희 목사(소망교회)는 ‘최후승리의 비결’이란 주제로 기독여성들이 ‘의(義)’와 ‘하나님의 자녀 됨의 확신’과 ‘은사에 대한 확증’이 있다면 참 승리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도회에서 정선화 목사(광주광역시 지부장), 김정숙 목사(남양주 지회장), 박춘희 권사, 이유정 권사(중랑구 지회장), 나자영 권사(동작구 지회장)는 합심기도 시간을 인도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했다.
이들은 △나라의 안녕과 민족 화합을 위해 △남북평화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 성장과 세계선교를 위해 △북한동포 구원과 인권을 위해 △차세대와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시문 장로(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는 축사로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동석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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