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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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마지막 죄인의 구원’ 출판 기념 예배

‘이 시대 마지막 죄인의 구원’ 출판 기념 예배
“성경의 의문점을 창조과학, 고고학, 종교학으로 풀어놓은 영성의 책”
영등포구치소에서 만난 진정한 인류 구원의 소식


수감생활 중 예수를 만나 회개하고 목사가 된 류완정 목사(무지개한가족선교회 대표)가 복음을 전하는 책 ‘이 시대 마지막 죄인의 구원’(도서출판 에녹스)을 출판했다. 이번 출판에 대한 감사예배를 지난 3월 3일 오후3시 30분 무지개한가족선교회 본당에서 진행했다.
최길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이 책의 저자 류완정 목사가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셨다”고 밝히고, “이 책은 본인이 저술했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며 “신자와 불신자들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전했다.
특히 류 목사는 “우리가 싫어하는 죄의 문제에 대해 집요하게 기록했다”고 밝히고, “하나님께서 죄의 문제에 대해 본인을 모델삼아 다그치고 인도하시며 깨닫게 하셨다”면서 “이 죄 문제로 하나님께서 본인을 다듬어 나가셨다”고 고백했다. 때문에 책에 대해서 ‘죄에 대한 책’이라고 말한 그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과 일대일 관계에서 자신을 회복하고, 다듬어 나가고,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고 이 땅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께서 주신 계명을 어떻게 준행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 목사는 “거듭난 삶을 살지 못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다면 책을 보고 회개하고 돌이켜 주님과 첫사랑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하고, “목회하면서 넘어지고 실패도 해봤는데, 아마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오게끔 하시려 고난도 허락하신 것 같다”면서 “특히 하나님께서 신앙생활 10년 동안 교만에 대해서 계속해서 지적해 오신 것 같다”고도 말했다.
정재진 목사(국제총회신학대학원 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목회자가 가는 길은 좋은 것도 배설물로 여기고 예수로만 채워져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함윤식 장로는 “영등포구치소에서 류 목사를 처음 만났는데, 10여년 지나 목사안수 받더니 오늘은 출판기념회를 갖은 것에 하나님 뜻이 류 목사에게 와 있다”고 말했다.
또 행사에서는 류부의 회장(류 목사 부친)도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김태경 목사(성서총회신학원 학장, 성서보수총회)의 축도로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됐다.

/김동석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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